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

10월 필리핀 팔라완여행 5 (엘니도에서 푸에르토 프린세사 가기)

10월 8일 여섯째날,

엘니도 마지막 밤을 보냈다.

어제 서핑과 바이크로 체력이 고갈되어 몸살감기가 오는 것 같아 일찍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보다는 덜 하지만, 컨디션이 100%로는 아니다.

그래도 오늘은 엘니도를 떠나야 한다.

아침도 먹고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에 카페인 충전하고 팔라완 시내인 푸에르토 프린세사로 떠난다.

 
 
 
 

긴 여정이다.

중간에 쉬기도 하고, 주유도 하고, 열심히 달려간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호텔스닷컴

세계 최대 온라인 숙박 사이트 호텔스닷컴입니다. 인기있는 특가 상품, 최저가 숙박 상품을 제공해드립니다.

athog.me

 

 

 

오전 10시에 출발해서 오후 3시가 넘어 푸에르토 프린세사 숙소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멀지 않은 노팅험 빌라(Nottingham Villas)는 아주 마음에 든다.

일단 깨끗하고 욕실 2개다. 이걸로 엘니도숙소와 비교는 끝.

 
 
 
 
Nottingham Villas

QQ44+28F, Peneyra Rd, Puerto Princesa City, Palawan, 필리핀

 

정리를 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다.

한 친구만 타투를 해볼까 하며 따로 이동하고,

우리는 렌터카를 타고 식사도 하고 쇼핑도 할 겸 가까운 쇼핑몰로 향한다. "로빈슨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저녁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사이

약국에 들렀다.

몸살감기 기운이 가시질 않는다. 눈치껏 번호표를 들고 기다려 안되는 영어 단어를 조합해가며 손짓 발짓으로 감기약을 처방받았다. (알고 보니 몸살감기보다는 기침 감기약인 것 같다.)

 
 

억지로 식사를 하고 감기약 하나 먹고, 쇼핑몰에 있는 대형마트로 간다.

입구부터 신선한 과일에 눈이 간다.

망고, 파파야, 두리안 등등 먹고 싶었던 열대과일들이 즐비하지만 입맛이 없어 사고 싶지가 않다.

저녁에 숙소에서 간단히 먹을 간식거리만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장 봐온 물건들만 내리고, 렌터카를 반납하러 공항으로 간다.

공항 주차장에 렌터카를 반납하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왔다.

타투를 하러 간 친구는 타투를 하지 못하고 돌아오고,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검색으로 알아낸 숙소에서 가까운 베트남 음식점으로 걸어간다.

기대 이상으로 아주 크고 깔끔한 식당이다.

빈자리가 금방 났지만 대기를 해야 할 정도로 손님이 많은 곳이다.

팔라완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다.

주문한 음식이 다 마음에 든다. 커피도 베트남 스타일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음식이 조금 늦게 나와도 참을만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https://swms13.tistory.com/306

 

아주 깔끔하고 깨끗한 팔라완 푸에르토 프린세사 베트남요리 전문점 (Rene's Saigon)

PPS 베트남음식 맛집 (르네 사이공)11:00~22:00매주 월요일 휴무주차장있음Rene's Saigon90 F. Ponce de Leon Rd, Puerto Princesa City, 5300 Palawan, 필리핀​​​푸에르토 프린세사 국제공항에서 차로 5분거리 고급

swms13.tistory.com

 

DAY6 4인비용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