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

10월 필리핀 팔라완여행 1 (팔라완 엘니도까지 렌터카이용하기)

렌트카로 푸에르토 프린세사에서 엘니도가기

인천- 마닐라(경유) - 팔라완(푸에르토 프린세사)

필리핀(Philippines)은 일년내내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하지만,

건기인 12월~5월사이 비도 적고, 태풍도 거의없어 여행하기가 좋다.

우기인 6~10월도 보라카이, 세부, 보홀등도 비가 많이 오지않아 여행가기 괜찮다.

화폐는 필리핀페소(PHP)

환율은 1PHP = 24원정도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느리다.(우리나라 10시면 필리핀은 9시)

30일이내 무비자입국 가능하며,

이트래블(eTravel)QR코드를 받아야한다.(입국시만)

전압220V 우리나라 코드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팔라완(Palawan)은 필리핀 서쪽끝에 있는 아주큰 섬이다.

제주도 8배 크기

섬은 길게 형성되어 있고, 유명한 관광지는 메인도시인 '푸에르토 프린세사'와 북쪽에 위치한 '엘니도'가 대표적이다.

특히 엘니도는 호핑코스가 다양해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여행자에게 제격인 곳이다.

공항은 메인공항인 '푸에르토프린세사공항'과 '엘니도공항'이 있다.

※대형 쇼핑몰을 제외하고 거의모든곳이 현금만 받는다. 환전넉넉 필수

 

2025.10.03~10.10

황금같은 추석연휴를 이용해 1년전부터 팔라완을 계획했다.

이제는 가는일만 남았다.

4인 여행비용 공개후 여행일정을 시작하자.

 

 

https://Athog.me/t7rprze24j

 

에어알로

Airalo 여행자들이 전 세계 통신사에서 eSIM을 현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세계 최초 eSIM 글로벌 플랫폼입니다.전세계 통신사와 제휴하여 좋은 가격과 월등한 데이터 연결 퀄리티를 제공 드립니

athog.me

 


4인여행 총지출


사전준비경비


10월 3일 첫째날,

창원에서 팔라완 엘니도까지 긴 여정을 시작한다.

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점심이 되기전 창원에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한다.

시간은 넉넉하다. 중간중간 운전도 교대로, 휴게소도 들려가며 달렸더니, 어둑해진 저녁시간에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뉴스에서 인천공항 오늘이 제일 사람이 많다고 일찍 가야한다고 야단이더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않다. 낮에 다 이동했나보다.

체크인까지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

두친구는 차를 가지고 예약해둔 주변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나머지 우리둘은 오랜만에 오는 인천공항을 둘러보며 항공사 체크인부스를 찾아 끝에서 끝까지 이동을 했다.

 

세부퍼시픽항공 체크인부스를 찾았다.

마닐라행 비행은 아직 체크인전이다.

주차하러간 친구도 기다리고, 체크인 시간도 기다린다.

짐도 부치고 체크인도 마치고, 가벼운 몸으로 비행기를 타기전,

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다.

우리가 거의 마지막 손님이다. 저녁10시가 되니 손님들은 거의다 나가고 마감 정리중이다.


DAY1 4인비용

 

 

10월 4일 둘째날,

01:34

게이트 주변에서 한참을 대기하다 드디어 비행기에 올라탄다.

예정시간보다 다소 늦어졌다.

처음보는 3-4-3 좌석이다. 탈 사람들이 많아 타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타자마자 한친구는 바로 숙면모드로 들어가고, 4시간여를 날아 마닐라에 도착했다.

06:30

입국심사까지 받고, 짐을 찾아 다시 국내선 체크인부스를 찾아나선다.

중간 공항직원의 도움을 받아 푸에르토 프린세사행 수화물은 바로 부치고, 탑승시간이 남아 문을 연 카페에서 간단한 아침과 커피한잔을 한다.

너무 피곤하다. 카페인보충이 필요하다.

 
Shakey's

183 A. Arnaiz Ave, Pasay City, Metro Manila, 필리핀

탑승게이트를 확인한후

여유있게 공항터미널을 둘러본다.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공항이지만 국제선이든 국내선이든 볼거리는 없다.

기능에만 충실한 일자형 터미널이다.

긴 여정에 몸이 지친다. 민폐고 자시고 내몸이 먼저다.

빈자리가 많은 탑승대기석에 드러누워 휴식을 취한다.

드디어 푸에르토프린세사행 비행기에 오른다.

국내선이라 내국인도 많고, 관광지라 외국인도 많다.

 

1시간 30여분을 날아 팔라완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에 도착했다.

비가오는 날씨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버스도 없고,

나눠주는 우산하나쓰고 터미널까지 걸어들어간다.

팔라완의 첫인상이다.

예약한 공항렌트카를 찾아 공항을 벗어나니 비가 그치기 시작한다.

렌트카 예약은 트립닷컴에서 진행했다.

 

 

 

 

아직 목적지인 엘니도까지 5시간을 더 가야한다.

주변 시내 로빈슨 플레이스 쇼핑몰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한다.

 
Jollibee

About 1 block north of Go Hotel, Puerto Princesa City, Palawan, 필리핀

이제 본격적인 로드트립이 시작된다.

네비상 엘니도까지 5시간정도 걸린다.

비가 왔다갔다하고, 중간중간에 가다쉬었다를 반복하다보니 해는 넘어가고 도착까지 시간이 제법걸렸다.

 

드디어 목적지인 엘니도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만 던져놓고,

바로 번화가인 하마(Hama)스트리트로 간다.

당장 내일 하기로한 호핑도 예약하고, 늦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일찍 들어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다.

 
 
 

인천-마닐라-푸에르토프린세사-엘니도


DAY2 4인비용

긴 여정끝에 엘니도에 왔다.

호핑도 예약했고 이제 놀일만 남았다.

내일이 기대된다. 잘 놀아보자.

https://Athog.me/t7rpmwoier

 

익스피디아

익스피디아(Expedia)는 전세계 75개국에 공식 웹사이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로, 전세계 호텔/항공/호텔+항공 에어텔 패키지까지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 전 세

athog.me

 

반응형
LIST